9시8분 78 365일 12개월 은뚜니 한살 …

9시8분 78 365일 12개월 은뚜니 한살 내생에 가장 아프고 무서웠고 설레고 기뻤던날 입덧시절을 지나 출산 육아까지 쉬운게 하나도 없었지만 그 모든 과정들이 우리를 엄마아빠로 만들었다 너무 서툴고 모든게 처음이라 아기의 예쁜 시절들을 눈물로 보낸것같아 미안할뿐 고작 1년이지만 너의 첫 옹알이 뒤집기 걷기 모든게 기적 같았던 시간들 앞으로도 행복한 추억들로 또 채워나가자 매순간 순간 성장하는 모습들 다 기억할께 생일축하해 은경아 사랑해 은뚜니파파 1년동안 우리 정말 고생많았어 사랑해 여보최고의 남편 최고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