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6 오전에 엄마랑 놀이터 뿌시기 를 혼자할…

606 오전에 엄마랑 놀이터 뿌시기 를 혼자할줄알다니 오마이갓 널너무 과소평가했니 그네탈때 말걸던애야 그가방 가져가고 싶어도참아 나테 10번넘게 얘기해바짜 주인있는거란다 점유물이탈죄 로 철컹철컹한단다 은 왜케 무섭니 나만 무섭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