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3D Printer)를 사용하기 좋은 모델링툴은? | 3D 모델링을 배우기 전 걱정거리들

안녕하세요 꿈돌잉입니다 현재 사람들이 사용하는 3d 모델링 툴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 어떤 프로그램을 써야 3d 프린팅을 하기 적합한 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어떤 프로그램을 배워야 좋을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어떤 소프트웨어를 써도 프린팅은 가능합니다

프린팅이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느냐의 차이는 사실 소프트웨어적인 측면보다 그 소프트웨어에서 솔리드 개체를 생성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어떤 소프트웨어를 써도 3d 프린팅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하지만 몇몇 소프트웨어는 솔리드 모델링 보다 서피스 모델링을 주로하는 애들이 있어요 또는 솔리드로 모델링을 하던 서피스로 모델링을 하던 모니터 화면 상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툴들이 있습니다 아니면 마지막 결과물이 렌더링 이미지어서 솔리드를 만들 필요가 없던가 그 첫번째로 스케치업 스케치업 같은 경우는 건축이나 인테리어에서 주로 사용하는 툴입니다 물론 스케치업 또 솔리드 모델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창문 유리 같은 개체를 솔리드가 아닌 면으로 모델링 할 경우 출력이 힘들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모델링 하면은 3d 맥스 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번째로 알리아스 알리아스 같은 경우는 주로 자동차 디자인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모델링 툴입니다 근데 보통 알리아스 사용자들이 출력을 위한 솔리드 개체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모델링 할 때가 많아요 파일을 받아서 솔리드화 하려고 한들 면과 면의 접합 점이 애매해서 솔리드화가 힘들 때가 많습니다 세번째로 라이노 라이노 같은 경우 그나마 알리아스 보다는 나을 수도 있는데 솔리드 모델링 하는 경우가 알리아스 보다는 많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도 외관상 솔리드인 것처럼 보이지만 작은 구멍 하나 때문에 솔리드로 인식하지 못하고 열린 폴리서피스가 되어 출력을 못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두께 설정에서 오류가 난다거나 필릿이 터지는 현상에서 주로 볼 수 있습니다 퓨전 360 솔리드 인정이 여유로운 편입니다 아예 모델링을 솔리드로 시작해서 솔리드 로 끝낼 수도 있고 조립구조 생성시 공차 조정이 편합니다 프리폼 모델링이 있어 어느 정도 자유로운 모델링 도 가능합니다 라이노 보다는 두께 생성이나 필릿 오류는 적은 편이지만 실패율이 아예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라이노와 차이점이 라고 한다면 두께 생성시 라이노는 오류가 날 경우 오류가 난 면에 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렇게 티가 안나는 열린 폴리서피스일 경우 그대로 출력을 넘기려는 시도를 하면서 3d 프린팅 출력이 힘드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퓨전 360은 아예 두께 생성 실패 라는 말이 뜨면서 실패한 면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퓨전 360의 단점이라면 크기 조정이 배수로만되어 있습니다 라이노의 경우 현재 크기가 얼마였던지간에 내가 원하는 크기로 조절가능하지만 퓨전 360은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 퓨전에서 그랬어도 마지막에 크기 조정을 할 때만큼은 라이노로 불러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브러쉬 지브러쉬는 어떤 메쉬를 갖다 줘도 솔리드의 닫힌 메쉬로 변환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지브러쉬로 3d 프린팅 출력을 못한다는 것은 아예 말이 안됩니다 표현력도 자유로워 피규어 제작에 유리합니다 단 지 브러쉬는 치수를 정확하게 맞추기 힘듭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해도 좋으니 3d 프린팅 하려면 마지막에는 꼭 솔리드 모델링 을 하세요 프로그램이 영어라서 어렵지 않을까요 또는 저는 영어가 편한데 한글이 어렵지 않나요? 꿈돌이 라이노 1권 리뷰 중에 이런 분이 있었어요 책이 한글이라 보기 힘들어요 근데 제가 한국어를 책을 쓴건 나는 한국사람이 한국말로 했을 때 사람들이 더 쉬워하고 이거는 너무 답정너인것 같긴 말이긴 한데 저는 프로그램의 언어는 그렇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거는 영어를 영어로 인지 했느냐 영어를 영어와 한글로 인지 했느냐의 차이인데요 비율을 하자면은 제가 어렸을때 스타크래프트는 영어였어요 처음에 저그를 배웠을 때 오버로드를 몰라서 해처리를 50개 짓고 일꾼 20 마리 히드라 30마리로 싸웠던 기억이 있어요 오버로드는 오버로드라고 하지 뭐라고 부르나요 근데 스타2는 대군주라고 부르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좀 어색했어요 근데 또 어색하다가도 곧 익숙해져요 대군주를 더 생성하세요 아뭐 자꾸 대군주를 더 생성하라자나 이걸 뭐 만들어야 뭐 바퀴도 만들고 무탈 도 만들고 저글링도 만들고 하지 extrude가 아무리 돌출이라고 말해도 Extrude가 Extrude지 그게모 어디가겠어요 저는 익숙함에 차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