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날씨 좋다 수원 가기전에 잠시 스타바…

오랜만에 날씨 좋다 수원 가기전에 잠시 스타바 벚꽃 라떼 일본에서 처음 마셨을땐 뭐야 맛없어 했었는데 마구 설레이면서 들뜨는 맛 나란뇨자의 미각이란 적응 빠른 미각 블랙 수트에 올림머리가 고정픽이 된 나란여자에겐 안어울리지만 핑크핑크한 스타바 컵 하나만으로도 설레는구나

씩씩한 다섯살 형님반 미래언니 자기는 형님이라…

씩씩한 다섯살 형님반 미래언니 자기는 형님이라 손안잡고 내리막길도 갈수있다는 유치원에 좋아하는 남자아이가있다고 자랑한다 고새 좋아하다니 여기저기 말하니 부끄러우니까 얘기하지말랜다 그래놓고 그 아이 이름만 나와도 베시시 이모가 그 아이 앞에서 코파지말라니까 안판다고 소리지름 시작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