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능 지금 똑땅해 거인맘이 필받 가지구 가위…

하니능 지금 똑땅해 거인맘이 필받 가지구 가위 가지구 와서 막 싹둑싹둑 해가꾸 나를 요러케 요지경으로 만들었다구 지가 짤라놓쿠 나보구 냐구 했떠 하아 하니야 할수있을것같았어 역시 얼릉 털 다시 기르자 2016 05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