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유치원선생님께서 혼자 보기 아까워 …

어제 저녁 유치원선생님께서 혼자 보기 아까워 보낸다며 지윤이가 모래놀이시간에 만든 엄마얼굴을 보내주셨다 저 손가락하트가 더 귀엽네 5월 맞나 너무 춥다 오늘 소풍간 지윤이 감기는 데리고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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