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웬일로 깨지도 않고 새벽 6시반쯤에 살…

어제는 웬일로 깨지도 않고 새벽 6시반쯤에 살짝 깬듯했으나 다시 잠듦 무려 12시간 45분 잔다는 덕분에 엄마도 푹 잤다 고마워 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