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생전 황천길을 몸소 체험하고 발목이랑 몸이…

살아생전 황천길을 몸소 체험하고 발목이랑 몸이 따로 노는 인체의 신비함 그리고 발목도 신체의 일부라는 걸 까먹었던 스펙타클했던 하루 삐끗할때마다 원래 이렇게 걷는 척 자연스러운 척 한다고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