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과 감기로 오랜만의 등원 거의 할머니댁으로…

방학과 감기로 오랜만의 등원 거의 할머니댁으로 유배 갔다가 돌아온 서율이와의 시간은 울고 떼쓰고 혼나고 콧물닦고 화해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