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길 차타고 가는 그 짧은 거리도 우리 형제…

등원길 차타고 가는 그 짧은 거리도 우리 형제에겐 전쟁이다 수는 밖에 나가자마자 민들레씨 불겠다고 낚아챘는데 하 진이가 불게 없다 울고 불고 난리 자기꺼 없다고 없는걸 어쩌니 마지막남은걸 형이 가져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