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내 시야에 들어왔을땐 어느새 부끄러운줄도…

니가 내 시야에 들어왔을땐 어느새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아침부터 눈물을흘렸지 신생아실에 비춰있던 눈물닦던 내모습 옆에는 우리 엄마도있었고 부끄럽지만 이제와서 엄마아빠한테 잘해도 시간이 모자르겠구나 하면서 사소한것과 소소한것 내곁에있는 모든 존재들에게 또 한번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뭐야 고마워 다시태어나게 해줘서 그리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