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왜 자꾸 언덕을 낳는지 미끄러지듯 가팔…

기억은 왜 자꾸 언덕을 낳는지 미끄러지듯 가팔라져가는 마른 눈 맞으며 그때 나는 무엇을 찾으러 가는 중이었을까